35점차로 복지은님을 이겼네요 가녀린 몸에서 나오는 애절 보이스 멋지네요
섬세한낙타I116736점수차이가 아주 컸지요..이번 무대에서 지은님 성악의 발성을 확 빼고 담백하게 트롯 발성으로 부르셔서 좋았네요. 아현님의 애절한 목소리와 감성의 깊이, 진함은 뭐 말할것도 없이 최고였지요. 역시 1위는 배아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