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누워'~~~노래 신나요 춤까지 같이 추시는데 어쩜 이렇게 호흡이 딱딱 맞는지요! 화음이 환상적이었네요 해 저문 노을을 바라다본다~~발이 딱딱 맞고 화음이 진짜 좋았어요!! 손짓도 어쩜 이렇게 노래랑 찰떡인지~정슬님한테 특히 반했네요 다시 반복해서 보고싶은 무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