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W121002
이때 팀 대표로 나와서 열심히최선을 다했는데 어제도 오유진님 노래잘한다고 생각했어요
오지은님 무대 슬펐어요..ㅠㅠ
역전 할 수 없을 것 같은 무대에서..
자기 노래로 결정된다는건..
생각보다 좀 맘이 아픈 일인 것 같아요..ㅠㅠ
여왕전... 다들 넘 힘들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도 단아한 드레스 입고..
나오셔서..
너무 잘 부르셔서 응원하게 되었네요~
비록 탑텐에 없으셔서..
앞으로는 못 보겠지만.. 그래도..
참 좋은 무대 그동안 정말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