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16921
고속도로 로망스 흥겹습니다. 조항조님 무대는 항상 참 좋습니다.
미스쓰리랑이기에 가능한 특별한 컬래버 무대도 눈길을 사로잡았네요
오유진은 김장훈의 고속도로 로망스를 흥겨운 트롯 바이브로 재해석했는데요
여기에 원곡자 김장훈은 랩과 고음으로 지원 사격에 나섰죠 ㅋㅋ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색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고
조항조와 윤희정은 재즈풍으로 편곡한 나훈아의 영영을 선보이며
입이 떡 벌어지는 레전드의 위엄을 과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