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목소리가 나오자마자 귀가 먼저 반응했어요. ‘꽃바람’의 경쾌함을 길려원만의 색으로 잘 살렸어요. 듣는 내내 탄성이 나올 만큼 완성도가 높았어요. 첫 무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이었어요. 그래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됐어요. 올하트가 상징처럼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무대가 끝난 뒤에도 멜로디가 계속 남더라고요. 길려원이라는 이름이 확실히 각인됐어요. 다음 무대가 자연스럽게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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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국적인망고스틴Q243965
꽃바람이라는 노래와
함께 너무잘어울리는 얼굴이에요
매력적인참새R1590926
올하트가 상징처럼 느껴지는 무대였네요
뛰어난하마G116429
비주얼부터 확 눈에 띄더라구요ㅎㅎ
근데 실력이 더 대박이었어요ㅋ
열정적인라임T324202
첫인상이 참좋네요
사랑스러운토끼C194405
잘해요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진짜 목소리 나오자마자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게 느껴져서 소름 돋았어요! '꽃바람'을 어쩜 그렇게 본인 옷처럼 찰떡같이 소화하시는지, 듣는 내내 귀가 너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