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등학생인데도 눈빛이나 표정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깊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자기소개를 할 때부터 또박또박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사연을 들으니 괜히 더 마음이 쓰였어요. 마스터들이 눈물을 흘리게 되더라구요 윤윤서는 단순히 잘하는 참가자가 아니라, 마음을 건드리는 무대를 보여준 트롯 샛별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