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마스터들이 따뜻하게 말해줄때 참가자들은 힘이 많이 될것 같았어요. 용빈님 따스하게 말하는 스타일 참 좋아요
아직 무대의 긴장감이 화면 너머로도 전해지는데
그 자리에 있어봐서 안다하면서 김용빈은 아직 진의 여운이 남아 있어서인지
참가자들을 바라보는 눈빛이 유난히 따뜻해 보였어요
같은 길을 먼저 걸어본 선배로서 응원해주는 느낌
이번 시즌은 마스터 구성 자체가 워낙 화려하지만
김용빈이 있어서 분위기가 더 부드러워졌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