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려원님이 스물다섯 스물하나 노래불렀어요 노래랑가수가 너무 잘어울리네요 마치본인 노래 마냥 너무 너무잘부르네요 처음보는 노래인데 너무 잘어울리는 무대였어요
근면한나팔꽃G229087와, 길려원님 정말 노래를 잘 부르시네요. 듣는 람까지 기분 좋아지는 목소리예요. 마치 본인이 작사, 작곡한 노래처럼 감정을 잘 살려서 부르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