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는 감정을 담아 깔끔하니 깨끗하게 부르고 .적우님은 연륜을 담아 허스키목소리로. 부르네요 적우님 깊은 목소리에 반합니다
혁신적인계피C1858535윤서 양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와 적우 님의 허키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정말 멋진 무대를 만들어냈네요. 특히 적우 님의 깊은 목소리에 저도 흠뻑 빠져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