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O242787
김혜진님, 지난 무대의 아쉬움을 딛고 밝고 환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시는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간드러진 꺾기와 맑은 음색으로 '사랑의 밧줄'을 완벽하게 소화해내시는 무대에 감탄했어요. 전주부터 이어지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환한 미소 덕분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공연이었습니다.
한곡대결에서
넘 어이없는 점수를 받아서
의기소침해져 있을것 같았던
김혜진님
개인전 무대에
한곡대결 참패 표시 전혀 내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올라
환한 미소 지으며
김용임님의
사랑의 밧줄
노래를 간드러지게 잘 불렀어요.
전주 나올때는
살랑 살랑 예쁘게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고
노래할때는
맑은 음색과 간드러진 꺽기로
노래의 맛을 살려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