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허찬미 님이 '당신은 얄미운 나비'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감탄밖에 안 나왔어요. 시원시원하면서도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자연스러운 꺾기 창법이 곡의 매력을 한껏 살린 것 같습니다.
허찬미 님의 실력을 다시 한번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대였어요. 앞으로도 허찬미 님의 멋진 노래들을 계속 기대하게 됩니다.
이상적인삵I226794
허찬미 님 정말 감탄했습니다. '얄미운 나비'를 렇게 시원하고 간드러지게 부르시는 걸 보니 재발견하는 기분이에요.
꺾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찬미님의 ‘얄미운 나비’ 무대가 최고였어요.
열정과 감동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잠재적인팬더E1858519
허찬미 님의 '당신은 얄미운 나비' 무대 정말 인상 깊었어요.
시원시원하면서도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자연러운 꺾기까지, 진정한 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