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님의 '당신은 얄미운 나비' 무대 정말 인상 깊었어요.
시원시원하면서도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자연러운 꺾기까지, 진정한 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찬미님의 ‘얄미운 나비’ 무대가 최고였어요.
열정과 감동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이상적인삵I226794
허찬미 님 정말 감탄했습니다. '얄미운 나비'를 렇게 시원하고 간드러지게 부르시는 걸 보니 재발견하는 기분이에요.
꺾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똑똑한복숭아O1868853
정말 허찬미 님이 '당신은 얄미운 나비'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감탄밖에 안 나왔어요. 시원시원하면서도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자연스러운 꺾기 창법이 곡의 매력을 한껏 살린 것 같습니다.
허찬미 님의 실력을 다시 한번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대였어요. 앞으로도 허찬미 님의 멋진 노래들을 계속 기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