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문경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 모두들 당황했지요. 윤서양은 좋은 성적 거두고 서울에 있고 싶다는 표현을 그렇게 한거였는데 문경분들이 오해할수도 있었을것 같았지요
윤윤서 / 대전부르스
오디션이 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하네요^^
고향이 문경인데.. 열심히해서 문경으로
돌아가기 싫데요~
윤서님 어른들보다 더더 잘 불러서 넉놓고 보네요
김연자님은 윤윤서양과 맞짱떠야겠데요
너무 잘하고 부르스에서 완급 볼륨조절을
너무 잘했다고 하네요!
정서주님은 보슬비에를 작게 불렀는데 완전 킥
있었다고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윤윤서 마스터점수 156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