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대박이네요... 띵언인데요~~
<미스트롯4> 결승전을 앞두고
김성주 MC님이 장윤정 마스터님께
긴장하고 있을 <미스트롯4> TOP5에게 조언이 될 말씀을 해달라고 했는데요ㅎㅎ
그러자 장윤정 마스터님은
회사에서도 써놓은 본인이 만든 문구라면서
"할 수 없을 때까지 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뭔가 많은 장윤정 마스터님의 인생의 경험들로 채워놓은듯한 문구로
좋은 말들을 함축적으로 비유한 말 같은데요...
여담이긴 하지만 장윤정 마스터님이 전성기 시절 하루 최대 행사 갯수가 몇개였는지 아시나요?
예전 장윤정님 인터뷰를 보니
전성기 시절 하루에 최대 12개의 행사를 소화한 적이 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ㄷㄷ
당시 너무 바빠 헬기를 타고 이동하거나,
휴게소에 들를 시간조차 없어 차 안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했던 일화가 유명합니다.
행사 이동을 위해 1년에 약 10만 km를 주행했으며,
연간 주유비로만 약 2억 5천만 원을 지출했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주행 거리 때문에 차량을 2년마다 폐차할 정도였다고ㄷㄷ
(2년만에 20만 키로를 넘겨버리는 장윤정 가수님의 혹사 당한 차량이네요^^;;)
데뷔 초 '트로트계의 보아'로 불리던 장윤정 님은
이러한 살인적인 스케줄 덕분에 이후 '행사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역사적 주역으로 평가받습니다.
장윤정 마스터님의 "할 수 없을 때까지 할 수 있다"라는 말씀에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받은 <미스트롯4> TOP5분들!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대망의 <미스트롯4> 결승전에 오른 만큼
실수없이 좋은 무대를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