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U206607
극찬이네요... 진짜 잘하더라구요
오늘은 슨생님 안경도 벗고 마치 시상식 의상처럼 입고 오신 '호랭이 마스터' 박선주님!
마스터 예선때부터 길려원의 무대를 보고
길려원님께 많은 칭찬을 해주신 박선주 마스터님이신데요ㅎㅎ
현역 트로트가수가 아닌 간호대 대학생으로서 참가한 <미스트롯4> 무대에서
당당히 결승전까지 오른 길려원님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 박선주 슨상님ㅋ
23살 길려원 님에게 "정통트롯의 명맥을 이을 보배이다"라며
내일이 더 찬란할거 같은 참가자라고 말씀하시는 길려원님!
정말 이분이 호랭이 마스터 박선주님이 맞나 싶을정도로 후한(?) 심사평이었습니다!
그만큼 길려원 님이 마스터예선부터 결승전 무대까지 너무 훌륭한 무대를 보여줬기에
가능한 박선주 마스터님의 평가였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