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U206607
뿌엥모드 귀여워요ㅎㅎ 어린데 진짜 잘하는 친구에요
최고점 100점, 최저점 95점으로 결승전 무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길려원님!
김성주 MC님은 결승 무대를 끝낸 소감을 길려원님께 여쭤봤는데요.
20대의 당당한 여대생처럼 똑부러지게
“제가 인생을 살면서 뭔가 이렇게 되게 여러 경험을...”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히나 했는데...
갑자기 잘나가다가 몇초만에 ‘뿌엥모드’로 돌변(?)하는 길려원님ㅋ
무대를 마친 소감을 마치 “도레미파솔라시도” 부르듯이 말하며 우는 길려원님ㅋ
(울때도 절대음감으로 우시는 길려원님인거 같습니다ㅋ)
길려원님이 “‘도레미파솔라시도’멘트를 치면서 운다”면서
신기해하시는 장윤정 마스터님과 민망해하는 길려원님ㅋㅋ
(그와중에 “멜로디가 좋다~”라며 맞장구 치는 붐님ㅋ)
마지막 무대 마친 소감도 몇초만에 ‘뿌엥모드’로 돌변(?)하며
아주 귀엽게 마친 길려원님이셨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