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거위K118098
노래를 포기 하려고도 했군요 포기 하지 않길 잘했네요
18년이라는 긴 무명시절을 보내야했던 윤태화님이셨습니다.
노래를 너무 좋아하고 매일 부르고 싶지만
너무 긴 무명생활로 인해 한때 노래를 포기하려 했던 시절도 있으셨다고ㄷㄷ
하지만 윤태화님에게 노래는 윤태화님에게 전부였기 때문에
마지막 간절함으로 <미스트롯2>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마스터 예선에서 '님이여'를 불러 압도적인 실력으로
마스터 예선 眞을 차지하며 무명 설움을 떨쳐내고 꽃길을 걷나 했지만
<미스트롯2> 경연 당시 윤태화님의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아픈 엄마를 간병하며 동시에 경연도 소화해내야했다고...
<미스트롯2>에서 마스터 예선 眞을 먹을 정도로 실력이 좋았지만
아쉽게 최종 순위는 13위여서 본인과 팬들 모두 많이 아쉬웠었다고...
하지만 그렇게 <미스트롯2> 당시 투병을 했던 윤태화님의 어머니께서
본인을 응원하러 오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고백하시네요.
<미스트롯4> TOP5를 확정지으며 결승전까지 온 윤태화 가수님 본인에게
“열심히 살길 잘했다. 포기하지 않고”라고 말씀하시는 윤태화님을 보니
정말 윤태화님의 인생 무게가 확 느껴졌습니다.
정말 윤태화님이 좋아하는 노래로 지난 날의 한을 결승전에서 다 푸시고
이젠 애증이 아니라 사랑 애(愛)만 남으시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