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을 정말 재밌게 봤던 사람으로서 픽미 전주가 나오자마자 심장이 뛰더라구요 그리고 케이팝 숨듣명의 대표곡인 이러쿵저러쿵까지 말아주셨어요 와 정말 신나면서도 새삼 허찬미님이 열심히 살아오셨다는게 실감나더라구요 이번 미스트롯에서 좋은 결과 있어서 다행이고 축하드려요! 트로트가수로서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