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할머니와 함께 나올때 넘 훈훈했어요. 할머니와 대화할때 정겨웠구요
홍성윤님은 부모님도 계신데 할머니를 위해 결승전 무대를 바친다고 해서 의외였는데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사실 어린 성윤님은 늘 할머니의 껌딱지였다고 합니다ㅎㅎ
그래서 할머니 앞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걸 좋아한 어린 손녀였다고ㅋ
자료 화면으로 나온 어린 성윤님은
장윤정님의 ‘어머나’로 인생 첫 트로트를 시작했고,
5살 재롱잔치에선 열심히 끼 폭발 댄스를 추던 재간둥이였습니다ㅋㅋ
할머니의 식성까지 꿰뚫고 있어
할머니가 좋아하는 롤케이크를 두 개나 사오신 성윤님!
할머니께서는
“울 애기가 돈 벌어서 할머니 맛있는 것도 사주고~”
라며 기특해하셨는데 성윤님은 거짓말은 못하고
“돈은 아직 못 벌어” 라며 해맑게 답변을 하는데요ㅋㅋ
아마 엄마 카드, 일명 ‘엄카’로 롤케이크 사오셨나봐요ㅋ
이제 미스트롯4 TOP5 출신 트로트가수가 되었으니 전국 행사장의 돈 쓸어담을 일만 남았습니다ㅎㅎ
할머니를 위해 노래를 부르겠다는 소녀가 기특하신지
홍성윤님이 경로당에선 ‘핫스타’라고 자랑하시는 할머니!
이제 <미스트롯4>에서 손녀가 '미'를 차지하셨고
인기프로인 <미스트롯4> 방송에도 나오셨으니 너무 행복하실듯해요ㅎㅎ
성윤님과 홍성윤님 할머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성윤님이 인기 트로트가수로서 성장하는 모습만 지켜보시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