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진입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어서요 첨부터 변함없이 꾸준히 응원하고 기도했어요 이제 홀가분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고 그 재능 국민들에게 좋은 노래로 위로와 위안을 주시길바랍니다 * 엄마때문에 미스트롯 마지막 봤는데 보고 그냥 이소나가 1위네 생각했음 ㅋㅋㅋㅋ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