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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구석이 몽글해지는 길려원표 스물다섯 스물하나

가슴 한구석이 몽글해지는 길려원표 스물다섯 스물하나

​오늘 길려원님이 부른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대를 봤는데 진짜 여운이 길게 남네요

이 노래가 워낙 유명하고 감정 잡기 어려운 곡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첫 소절 듣자마자 그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평소 부르던 스타일과 다른 새로운 도전이라 선곡이 신의 한수였던거 같습니다

다양한 장르에서도 길려원만의 감성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선물 같은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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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스러운토끼X220005
    려원 님만의 몽글몽글한 감성이 가슴을 울리네요. 청춘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한 예쁜 무대였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역시 자신만의 개성에 맞는 무대가 제일 이쁜 것 같아요.
    목소리와 어울리는 노래였어요.
  • 고귀한뱀H207599
    려원 님 목소리로 들으니 가사 하나하나가 몽글하게 다가오네요. 가슴 한구석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에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려원 님만의 몽글몽글한 감성이 이 곡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매일 듣고 싶은 인생곡 등극입니다!
  • 눈부신늑대B1870814
    려원 님의 섬세한 보컬이 곡의 매력을 200% 살렸네요. 여운이 길어서 계속 맴도는 무대였어요.
  • 자유로운독수리Z1881807
    감성 충만한 무대 잘 봤습니다. 려원 님 덕분에 마음이 맑아지는 선물 같은 무대였네요.
  • 신속한박하E1868191
    길려원님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대가 정말 기 이상이었군요.
    평소 스타일과 다른 새로운 도전이었음에도 길려원님만의 감성으로 청춘의 한 페이지를 완벽하게 선사해주셨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 신선한람부탄Z127067
    아련한 감성이 목소리에 실려와 마음을 울려
    길려원 님만의 색깔로 재탄생한 명곡이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