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고 하잖아요. 세상에 아픈 사연 없으신 분들은 없지만, 그럼에도 이소나님도 힘드셨겠구나 싶었어요. 어떻게 보면 무명이라 자신만으로도 힘드실 텐데요. 좋은 결말 맞으셔서 제가 너무 기쁘더라구요. 앞으로 정말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