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X216287
노력파에요 기깔나게잘해요
아이돌 연습생부터 시작해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치면서도 꺾이지 않고,
결국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서 본인만의 색깔을 찾아낸 찬미님이죠.
처음에는 허찬미님 노래에서 트로트가 느껴지지 않았는데요.
프로그램 중반부터 찬미님에게서 트로트 향기가 솔솔 불어오더라구요.
이번에도 역시나 자신의 한계를 넘어선 멋짐이 너무 좋았어요.
이번 미스트롯은 '불굴의 의지'가 다들 잊지 않았나 싶어요.
다음 시즌이 더 기대가 되게 만들어준 회이기도 하네요.
멋짐 뿜뿜 허찬미님. 앞으로 많이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