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빨래 가져오기 게임은 거의 반칙이 일상인 거 아니었나요? 멤버들이 빈틈 보이자마자 돌격해서 서로 빨래 뺏고 뺏기는 거 보는데, 이건 예능이 아니라 거의 스포츠 경기 수준이라 배꼽 잡고 웃었네요. "이건 반칙 아닌가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치열하게 몸싸움 시전하는 모습이 오히려 가식 없고 털털해 보여서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 빨래 도둑으로 변신해서 민첩하게 움직이는 멤버들 보면서 저게 바로 찐 예능인의 자세구나 싶어 박수 쳐주고 싶었어요. 무대 위 우아한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시장바닥처럼 북적북적 싸우는(?) 모습 보니까 친근감이 확 느껴져서 힐링 제대로 됐네요. 멤버들끼리 서로 엉키고 설켜서 웃음보 터지는 거 보니까 저까지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다들 오늘 몸 사리지 않고 고생 많으셨는데, 덕분에 화요일 밤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미스트롯4 인기글
- 01댓글에어컨과 난로 박지후님의 녹턴 노래 애절하고 애틋하게 너무 잘불렀어요122026.11.02
- 02댓글연어와바람 이정권님의 거꾸로 강을거슬러 오르는 더힘찬연어들처럼 노래 시원시원하게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였어요102026.11.02
- 03댓글신기성님 처음보는데 너무 좋네요. 가수했으면 좋겠네요62026.11.02
- 01댓글마이진님 가창력 완전 돋보였습니다. 퍼포먼스는 재미있었구요180026.10.27
- 02댓글예전에도 홍성윤 무대 보며 감동했었어요. 새 곡도 오래 남을 것 같아요200026.10.27
- 03댓글듀엣이 정말 신선했어요. 두 목소리가 서로를 끌어올린 느낌이 듭니다~거 같아요ㅎㅎ230026.10.27
- 01댓글고음 올릴때 시원시원했어요. 가창력 완전 폭발적이었구요450026.10.11
- 02
윤태화 여정[31]
댓글윤태화님의 보컬은요 정말 드라마틱해요440026.10.11 - 03댓글윤태화님과 남해테리우스 정홍일님의 낭만고양이 신나게 너무 잘불렀어요371026.10.11
- 04
숯불과사이다 김동현님이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노래 불렀어요. [2]
82026.11.02 - 05
역도와밀크 이병찬님이 슬픈영혼식 노래 불렀어요. [2]
82026.11.02 - 06
염유리님과 수줍은 수염삼촌 한다성님 이 상사화 노래 불렀어요. [2]
81026.11.02 - 07
사랑일 뿐야[3]
120026.11.01 - 08
그대 그리고 나[3]
90026.11.01 - 09
녹턴[3]
80026.11.01 - 10
이유같지 않은 이유[4]
100026.11.01
- 04140026.10.27
- 05170026.10.27
- 06
미스트롯 포유 18회 춘길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9]
160026.10.27 - 07130026.10.27
- 08170026.10.27
- 09180026.10.27
- 10130026.10.27
- 04
염유리 나가거든[29]
570026.10.11 - 05
이소나 미움인지 그리움인지[29]
410026.10.11 - 06
윤태화님 이 여정 노래불렀어요. [28]
431026.10.11 - 07
염유리 수염삼촌 안개[26]
380026.10.11 - 08
길려원님과 애교만점 상여자 현정님이 사랑을위하여 노래 불렀어요. [25]
321026.10.11 - 09
탑7이 다같이 불티 노래 불렀어요. [25]
361026.10.11 - 10
허찬미님 과 얘들아 언니왔다 서지오님이 보고 싶은 얼굴 노래불렀어요. [24]
341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