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나무늘보I210492
허찬미님 무대 보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힘이 진짜 감동이었죠
허찬미 님은 결승전 인생곡으로 <나야 나>를 불렀습니다.
오디션을 4수를 했지요.
그 끝에 '선' 이라는 자리에 앉게 됐습니다.
준결승 때 1위로 마무리 해서
다들 '진'이 될거라 예상했는데
아쉽게도 '선'이 됐네요.
그래도 '선'도 정말 잘한거잖아요.
오뚜기처럼 쓰러지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 끝에
드디어 꽃이 활짝 폈습니다.
앞으로 멋진 트롯 많이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