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문자투표할때 소름 돋았군요. 결승전에서 이소나님 응원했나봅니다.
이번 결승 진짜 손에 땀 쥐면서 봤어요
미스트롯4 보는 내내 잘하긴 했는데
또 순위 밀릴까봐 괜히 제가 더 긴장되더라구요
중간 순위 보고 어떡하지.. 했는데
문자 투표로 뒤집는 거 보고 진짜 소름..
그 순간이 제일 짜릿했던 것 같아요
사랑은 생명의 꽃 무대도 너무 좋았고
그냥 이소나 느낌 제대로 나온 무대였던 듯
요즘 계속 무대 보면서 더 빠지는 중입니다
이제 진까지 했으니까 앞으로 더 편하게 오래 노래해줬으면 좋겠어요
진짜 우승 너무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