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곰A108
미스트롯4 염유리님도 성악기 빼고 엄청난 실력으로 재도전 했죠 지난 시즌3에 11위에 그쳐서 많이 아쉬웠을 것 같아요
애절한 느낌을 잘 살려서 곡 분위기가 더 살아났던 것 같아요. 목소리가 안정적이라서 듣는 내내 편하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특히 고음 처리 부분이 깔끔해서 인상적이었어요. 잔잔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스타일이라 더 기억에 남았어요. 새로운 느낌의 창법이라는 얘기가 왜 나왔는지 이해됐어요. 이런 스타일 무대도 계속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