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박하E1868191
소유미님 준결승 무대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았죠. 퍼포먼스는 좋았지만 필살기를 보여줄 기회가 족했다는 평에 저도 공감하며, 선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준결승은 소유미랑 김주이 무대 보면서 유독 더 아쉬운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소유미는 퍼포먼스랑 매력은 여전했는데 필살기라고 하기엔 가창력을 보여줄 부분이 좀 부족했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점수도 303점으로 기대보다 낮아서 저까지 속상했거든요
뒤이어 나온 김주이도 장윤정의 바람길이라는 어려운 곡을 골랐는데
선곡이 본인이랑 잘 안 어울린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아서 분위기가 확 가라앉더라고요
진짜 선곡 하나에 운명이 갈리는 무서운 곳이라는 게 다시 한번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