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박하E1868191
국립전통예술고 선후배의 특별한 맞대결이라 욱 몰입해서 보게 되네요. 서로를 잘 아는 만큼 더욱 불꽃 튀는 승부였을 것 같습니다. 특히 선배에게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소리를 당당하게 보여준 홍성윤님의 모습이 인상 깊네요.
한곡 대결에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홍성윤과 김산하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어요
같은 학교에서 국악을 전공한 만큼 서로의 장단점을 너무나 잘 아는 두 사람이 김수희의 화등을 선곡해 정면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었어요
선배를 상대로 기죽지 않고 본인만의 소리를 내는 홍성윤의 당당함이 돋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