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차 배우 이엘리야가 보여준 무대는 한 편의 드라마 같았어요 가 합격 없는 잔혹한 TOP10 결정전이라는 압박감 속에서도 비주얼 여신 염유리를 상대로 정면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었어요 경연이 거듭될수록 체력적인 부담과 컨디션 난조가 보였음에도 그래도 열심히 하는거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