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시절 생각나면서 몸매랑 분위기 그대로라서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 보니까 역시 예전부터 무대 체질이구나 싶었고 관리 얼마나 열심히 했을지 바로 느껴졌어요 애 둘 스쿨 보내고 남편 매니저 한다는 얘기에 컨디션이 안 좋았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그 상황에서도 무대 서준 것 자체가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