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려원님 무대중 눈물의 부르스무대가 참 좋았는데 갈라쇼에서 불러주어 행복했네요 간드러지는 목소리도 너무나 잘 불러주십니다 행복하게 잘 들었어요
신속한박하E1868191려원님의 '눈물의 부르스' 무대가 갈라쇼에서 시 울려 퍼져서 정말 좋으셨겠어요.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해내시는 모습에 저도 감탄하며 즐겁게 들었습니다.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L191984유미님과 모니카 안무팀의 콜라보라니 정말 상만 해도 전율이 느껴지는 무대였을 것 같아요. 두 분의 강한 에너지가 음악과 춤으로 완벽하게 어우러져 진정한 하나의 공연을 만들어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