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석에서 응원봉 흔들며 응원하던 길려원님이네요 차분히 팬심을 키워오셨는데 이제는 무대 위 주인공입니다. 본인도 그리고 가족들도 정말 감회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앞으로 활동이 많아지실텐데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