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예심에서 웃지 못하던 소나님 마스터들도 바로 눈치챌정도로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5년차 현역 그렇지만 정말 꿈의 무대.. 엄청 큰 무대입니다 긴장이 안될수가 없는..부담감이 큰 상황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본무대에 돌입하자 긴장한게 무색할정도로 완벽하게 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를 소화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