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님 인간미 엄청 많이 느껴졌어요. 간식 싸온 모습 넘 좋아 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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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의 결승까지 마치고 이제 뒷풀이이자 예능의 첫걸음을 배우러가는
‘토크 콘서트’가 열렸는데요ㅎㅎ
넉달동안 쉴새없이 달려온 <미스트롯4> TOP16 분들이
이렇게 모여서 MT를 가니 다들 UP 된 분위기가 장난아니였습니다ㅋ
소나 이모 옆에서 너무 행복해하는 윤서도 볼 수 가 있네요ㅋ
이제 갓 중1인 윤서양은 대학생때나 가는 MT선행학습을 다녀오는 느낌이네요.
평소에 가기 쉽지 않은 13명의 MT라서
버스 안은 축제분위기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유명한 유미 가수님은
대학도 진학하지 않고, 어린시절 서울로 노래하러 와서
1977년생임에도 MT에 못 가보셨다고 하네요ㄷㄷ
세는 나이로 거의 50년만에 첫 MT라서 너무 설렌다고 귀엽게 말씀하시는 유미님ㅋ
그러면서 주섬주섬 꺼내놓은게 바로 기차에서나 봤을법한
빨간 망으로 된 묶음귤ㅋㅋ
거기에 단백질까지 챙기기 위한 천하장사 소시지까지!
혹시나 했는지 뒷자리 이소나 님이
유미님을 향해 “계란은 없어요?”라고 묻자
당연하다는 듯이 계란도 보여주셨는데요ㄷㄷ
근데 아쉽게도 계란을 사올 때 군계란을 사오거나 삶은 계란을 구매해오셔야하는데
아뿔싸... 그냥 날계란을 잘못 사오신거 같아요.
MT 버스에서 구운 계란 일줄 알고 깼다가 바닥에 날계란이 흘러내려버렸습니다ㅠㅠ
처음 가보는 MT에 설레서 동생들 줄 간식을
바리바리(?) 사온 유미 누님의 귀여운 모습이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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