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W116634
너무너무 재치는 개인기였던 것 같아요. 재밌었어요. 귀여워
이제는 <미스트롯4> TOP16의 각자 개인기를 알아보는 시간ㅋ
우리 중학교 1학년 생 윤서양의 개인기는
바로 경북 문경에서 밥을 뺏긴 강아지의 개짖는 소리였는데요ㅋㅋ
(우리 윤서양의 상황설정이 상당히 디테일하네요ㅎㅎ)
“왈왈왈” 해대는 윤서양의 경북 문경에서 밥을 뺏긴 강아지의 개짖는 소리를 듣자
바로 밥그릇 제자리에 돌려놔야할거같은 마음이 들었는데요ㅋㅋ
이런 개인기를 보자 바로 큰언니인 유미님에게도 시켜보는데요.
아까부터 허리 아프다며 허리를 붙잡고 있던 유미 누님은
“아아아앙♥” 하는 개짖는 소리를 개인기로 하자 주변이 초토화가 되었습니다.
(듣자마자 색시한 강아지를 표현한 건 가 했습니다^^;;)
붐 조교님도 경악하며 쓰려지셨는데
강아지가 연세를 먹어서 앓는 강아지 같다며
유미님의 강아지 정체를 콕 찝어서 밝혀주셨는데요ㅋㅋ
이번 활약을 보니
추후 유미님이 예능에서
‘텐션이 높은 웃긴 언니 캐릭터’로 잘 자리 잡을 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