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한 보이스로 시작해 가슴을 울리는 고음까지, 영상 내내 찌릿한 전율이 멈추지 않는데요. 모란과 동백이 피고 지는 계절의 변화를 표현한 가사처럼, 떠나간 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감성 가득하게 담아냈어요.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고조되며 진한 여운을 남기는 무대입니다. 갈라쇼에서 다시봐도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