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모녀 사이입니다 이번 미트에서 시리즈 최초 (?) 모녀 참가자로 등장한 찬미님과 김금희님 찬미님도 그렇지만 어머님인 금희님 실력도 남다르시죠 두번째 갈라쇼에서도 멋진 듀엣을 선사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