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기 많네요ㅋㅋㅋ 넘 신기해요
<미스트롯4> 결승전을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속초로 떠난 TOP 16 분들!
노래실력도 중요하지만 혹독한 방송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뛰어난 예능감도 필요한데요.
그리하여 준비한 미스트롯4의 ‘예능 수련회’입니다.
윤태화 님의 개인기가 많다고 알려지며 개인기 자판기로 불리는 윤태화님인데요!
귀 움직이기, 맥주 따르는 소리 입으로 내기, 물방울 소리, 말 우는 소리 등등...
개인기가 많아서 한 화면에 담기도 힘든 상황이었는데요ㅎㅎ
역시 트로트 무대 경력이 길었던 만큼 개인기도 그만큼 진화를 했네요ㅋㅋ
다른 도전자들이 준비할 시간을 마련해주는듯
우선 맥주 따르는 소리를 입으로 내기시작 하는데요ㄷㄷ
‘꼴꼴꼴꼴꼴꼴~, 꿀꺽 꿀꺽 꿀꺽’
병맥주를 따서 혼자 맥주500CC를 원샷하신 거 같은 ASMR을 입으로 내버리시네요ㅋ
마무리로 맥주 혼자만 먹어서 죄송하다는 너스레까지ㅋ
윤태화 님의 깔끔한 맥주소리 개인기를 보고
추가 도전자가 없자 바로 2탄 ‘물방울 소리’를 보여주는 윤태화님ㅋ
옹달샘 위로 한방울씩 떨어지는 영롱한 물방울 소리를 입으로 내면서
“이건 진짜 물방울 소리가 아니여! 이건 입에서 나는 소리가 맞아!”
라는 듯이 싱크로율 높은 물방울 소리를 만들어내는데요ㅋ
개인기 3탄으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말 우는 소리까지 피날레를 장식했는데요ㅎㅎ
노래만 잘하는 누나인줄 알았던 윤태화님!
이제보니 그 많은 개인기를 봉인하고 계셨군요ㅋ
진짜 이번 예능 수련회에서 하얗게 불태운 윤태화님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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