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수술한 코 걱정을 여러명이 했지요. 윤태화님은 몸을 사리지 않고 예능감 보여주었구요
‘얼굴로 랩 뚫기’를 첫빠로 시작하게 된 파란 옷 팀!
파란 옷 팀에는 옛날 코(?) 윤태화, 요즘 코(?) 염유리X장혜리 님이 계셨고
자연산(?) 길려원, 유미님, 산하님까지 계셨는데요ㅎㅎ
‘얼굴로 랩 뚫기’ 미션을 하기전에
신나는 음악이 깔리며 각자 미래에 있을 본인들의 운명은 잊은체
끼를 부리며 춤을 추셨는데요ㅋ
(검은 옷 팀인 윤서양은 아직 나만 아니면 돼(?)라는 마인드로 순간 즐거워했는데요ㅋ)
신나는 음악이 멈추고
‘삑!’ 소리와 함께 바로 시작된 ‘얼굴로 랩 뚫기’입니다!
길려원님은 속눈썹을 피해 이마로 랩을 찢으려고 하는데
그마저도 랩이 너무 짱짱해서 뚫리지가 않는데요ㅋㅋ
(시청자가 지켜보기엔 거의 방탄용으로 개발된 랩 수준이었습니다ㅋㅋ)
요즘 코(?) 염유리 님은 비싼 코를 절대 사수하기 위해
볼로 열심히 밀어보지만 어림도 없는 랩...
근데 옛날 코(?) 윤태화님이 역시 예능을 아시는지
더 잃을 게 없는 사람마냥
엄청난 기세로 얼굴을 들이밀며 랩을 뚫어보려하는데요ㅋㅋ
언니들의 엄청난 얼굴 개그(?)에 어린 아이처럼 빵 터져버린 윤서ㅎㅎ
(생각해보니 윤서는 아직 어린 아이 맞네요^^;;)
결국 장혜리, 길려원, 염유리님은 ‘방탄(?) 소재 같은 랩’에 기스도 못 내고 실패...
자연산 유미님과 산하님은
‘얼굴로 랩 뚫기’ 하는데
이 정도의 짱짱함이면 진짜 코도 망가질 판이라며
제작진에 항의할 정도였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