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윤태화님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예능감이 남달라 보이기도 했지요
이제 파란옷 팀에서 남은 최후의 3인
윤태화, 유미, 산하님이 최강자를 가리는데요ㅎㅎ
근데 미스트롯4 제작진들이 사람을 진짜 암살하려고 했는지
저렇게 기세 좋게 얼굴로 들이밀었음에도 랩이 누더기가 되었을뿐 절대 뚫리지가 않는데요ㅋㅋ
자연산 코 산하님마저 뚫지를 못하고 랩에 본인의 얼굴 도장만 계속 찍는 상황에서
유미님이 드디어 숨구멍을 확보하는데 성공했습니다ㅋㅋ
거기에 뒤에 있던 채원님의 어시스트(?)로 유미님의 얼굴로 랩에 더 많은 압력이 가할 수 있었는데요ㅋ
마치 모르고 보면 랩으로 유미님 암살 당하는 거 아닌가 할정도 빡세게 밀어주는 채원님ㅋㅋ
다행히 아까 뚫어놓은 숨구멍으로 질식은 피하신거 같아요ㅋㅋㅋ
(랩이 다른 구멍들은 전혀 안 뚫리는데 숨구멍만 뚫린것도 웃음 포인트 였습니다.)
거기에 더 놀라운 점은
윤태화 님의 랩은 혀부분만 뚫렸다는거ㅋㅋ
혹시 윤태화님의 침에 있는 아밀라아제에 산성성분이 있으신 건가요?
아님 혀만 철사장처럼 단련하셨던 건가요ㅋㅋ
비록 방탄소재 같은 랩이라서 혀부분만 뚫렸지만
예능감이 폭발하며 우리 윤태화님의 우승으로 확정되었는데요ㅋㅋ
다른 출연자분들은 윤태화님의 얼굴개그에 존경심을 표하면서
"사랑해요. 태화언니!"라고 말했다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