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고향에서의 금의환향한 진선미 얼마나 자랑스러웠을까요
미스트롯4 진·선·미가 드디어 고향에서 금의환향 콘서트를 펼친다는 소식에 애청자로서 너무 설레네요! 진 이소나는 춘천, 선 허찬미는 남양주, 미 홍성윤은 대전에서 팬들과 만난다고 합니다.
특히 이소나는 ‘춘천의 딸’답게 고향 사랑을 실천하며 우승 공약으로 분식집 이벤트까지 열었던 따뜻한 마음씨가 이미 큰 감동을 줬죠. 상금 3억 원을 부모님께 쓰겠다는 효심 어린 소감은 춘천 시민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이번 공연은 그 사랑에 보답하는 자리라 더 특별할 것 같습니다.
허찬미 역시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남양주의 자랑’으로 거듭났고, 홍성윤은 대전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세 사람 모두 고향에서 팬들의 응원 속에 무대를 꾸미게 되니, 그 감동은 배가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