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 할머님을 위한 노래 안연이라고 하죠~ 성윤님 넘 귀여운데.. 이렇게 잔잔한 노래도 잘 부르는 군요~ 대단합니다~ 할머니 생각이 나서..ㅠㅠ 저도 울컥 했다지유..ㅠㅠ 참 사람인연이 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