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춘길님과 빈아님도 정말 열심히 참여했지요. 엄청 열정적이었구요
등장하자마자 벌써 팀복으로 갈아있고 나온 춘길님과 손빈아님!
블루팀 팀장 춘길, 블랙팀 팀장 빈아님이셨는데요ㅎㅎ
일단 손빈아님과 팀이 된 블랙팀은 다들 손빈아를 연호하며 인기 폭발!
손빈아님 이번 6.3 지방선거 나가시나요? ㅋㅋ
마치 손빈아 선거캠프에 온 느낌이었는데요^^
그에 반해 춘길님이 계신 블루팀은 살짝 미적지근한 반응이었는데요ㅋㅋ
“춘길 팀장님 든든해요?”라는 붐조교님의 질문에
길려원님만 혼자 대단한 상황ㅋㅋ
춘길님이 “야! 대답해야지ㅠㅠ”라는 대답 독촉에도
여전히 미적지근하게 입을 꾹 닫고 묵비권을 행사하다
겨우겨우 쥐어 짜내는 대답으로 “네에에에...”라고 하는 블루팀이었습니다ㅋㅋ
춘길님...
시작도 하기 전에 진거 같은 슬픈 예감은 뭐죠ㅋㅋ
같은 팀장인데 팀원들 반응이 극과 극처럼 사뭇 다른 반응이라서
더 재미있었던 팀장 소개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