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원숭이X207317
팀 선택 하는 과정도 너무 재미 있더라구요. 이런 코너를 많이 하면 좋겠어요.
<빨래를 널어라> 게임이니만큼 ‘빈어스’ 팀은
팀원들 중 자기 빨래는 자기가 돌려야하는 ‘자취생’부터 접수를 받았는데요ㅋ
자취를 하는 간호대생 길려원님이 손을 들며 말하기를
자취를 하긴 하는데 본인은 빨래를 안 한다고^^;;
(길려원님의 빨래는 본가에서 하는 걸로ㅎㅎ)
‘춘걸스’ 팀은 자취생은 패스하고 그냥 연륜으로
제일 연장자인 유미님을 선택했는데요ㅎㅎ
유미님은 ‘많이 놀아본 언니’에서
오늘만큼은 ‘많이 널어본 언니’로 전직을 하셨습니다ㅋㅋ
‘빈어스’ 팀은 팀원 구성뿐만 아니라
남는 시간에 게임의 전략도 체계적으로 짜며 승리 굳히기에 들어갔는데요ㅋ
그리하여 <빈어스> 팀은
빈아, 소나, 채윤, 혜진 님으로 주자를 짰습니다.
그에 맞서
<춘걸스> 팀은 춘길, 유미, 유리, 혜리 님으로 주자를 짰습니다.
빈어스는 '자취생' 위주로,
춘걸스는 '연륜'을 위주로 주자를 짜면서
첫 게임인 <빨래를 널어라> 게임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