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원숭이X207317
너무 재미있어 보이는 게임이었어요. 저도 친구들이랑 같이 하고 싶어졌어요.
<빨래를 널어라> 게임에서는 ‘빨래 던지기’ 권법 같은 스피드도 중요하지만
상대팀이 널어놓은 빨래를 눈치껏 스틸해오는 능력도 중요한데요ㅎㅎ
초반에 각자 자기 빨래만 챙기기 바빴던 두 팀이
유미님을 시작으로 빈틈을 노려 빨래 도둑으로 빙의해
남의 집 빨래를 훔쳐오기 시작했는데요ㅋㅋ
유미 큰언니의 빨래 스틸에 <빈어스> 팀의 혜진님이 육탄 방어를 하고 있는데요ㅎㅎ
1차 방어에는 성공했지만
포기란 없는 집념의 50대 유미님의 거듭된 빨래 훔치기에
결국 <빈어스> 팀의 빨래를 스틸해오는데 성공했는데요ㅋㅋ
유미 님은 상대팀의 빨래를 훔쳐올 때 도파민이 터지셨는지
“오오! 오!! 오!!!”
라는 괴성과 함께 빨래 훔치기에 성공하셨는데요ㅎㅎ
유미님의 빨래 훔치기 연속 성공에 지켜보던 붐 조교님도
“계속 뺏네 계속 뺏어ㅋㅋㅋ” 하면서 즐거워하셨죠ㅋ
역시 이런 예능 게임에서는 정직함보단
‘얍삽함’이 더 웃음포인트가 되는 거 같아요!
그런 면에서 유미님 오늘 예능 방송 분량 제대로 뽑으시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