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유미님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의외라는 생각들정도로 열심히 게임을 하고 말도 많이 했지요
유미님의 얍삽한 상대팀 빨래 뺏어오기에 살짝 삔또가 상한 <빈어스> 팀의 채윤님ㅋ
‘유미님이 뺏어간 빨래만큼 채윤님도 뺏어오면 그만!’ 이라는 마인드로
<춘걸스> 팀의 건조대로 달려들어가는 채윤님!
하지만 중간에서 딱 마주친 유민님ㅋㅋ
어쩌다보니 양 팀 최고령끼리의 몸싸움이 되어버렸는데요ㅎㅎ
참고로
유미님은 77년생이시고
채윤님은 84년생으로 7살 터울이 나는 언니동생 사이입니다ㅋㅋ
근데 몸싸움은 역시 젊은 사람이 짱이죠ㅋㅋ
7살 동생인 채윤님에게 몸싸움에서 밀려 바닥행으로 향한 유미님ㅋㅋ
최고령 유미 큰언니가 바닥에 쓰러지건 말건
양쪽 팀 다 빨래 널기와 빨래 지키기에 정신 없는 와중에
큰 언니 유미님은 바닥에 넘어진 김에 카메라 단독 원샷을 즐기고 있는데요ㅋㅋ
채윤님께 힘에서는 밀렸지만
이번에도 예능 분량을 제대로 채우는 큰언니 유미님이셨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