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춘길님, 손빈아님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게임을 해서 열정 엿보였지요
빨래가 담긴 고무 다라이에 몸을 파묻고
빨래와 혼연일체(?) 일체가 되어서 손빈아님이 빨래를 못 가져가게
겐세이(?)를 놓고 있는 춘길 형님인데요^^;;
‘빨래게임’하라고 했더니 진짜 ‘빨래’가 되어버린 춘길형님ㅋㅋ
빨래감 사이에서 하나의 빨래가 되어버린 춘길님의 겐세이에
힘 좋은 손빈아님은 춘길님을 고무 다라이에서 ‘춘길 빨래’(?) 중인데요ㅎㅎ
힘에서 밀리지 빨래가 든 고무 다라이에서 들어가 안 나오는 춘길형님이 짜증났는지
고무 다라이에서 꺼내 밭다리 걸기로
저 멀리 치워버린 손빈아님ㅋㅋ
밭다리 걸기 할 때 같이 딸려온 빨래들과 함께 바닥에 나뒹구는 춘길님ㅋㅋ
바닥에 쓰러진 모습도 너무 재미있는 춘길님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