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

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를 잡은 유미님ㅋㅋ

 

유미님의 얍삽한 상대팀 빨래 뺏어오기에 살짝 삔또가 상한 <빈어스> 팀의 채윤님ㅋ

이제는 채윤님이 <춘걸스> 팀으로 처들어가서

홀홀단신으로 <춘걸스> 팀의 빨래를 훔쳐오는데요ㅎㅎ

 

7살 언니인 본인을 밀쳐내고 유미님 팀의 빨래를 야무지게 훔쳐가는

84년생 동생 채윤님이 얄미웠는지 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까지 잡는데요ㅋㅋ

(게임에 과몰입한 유미 누님을 누가 좀 말려주세요ㅋㅋ)

 

근데 유미X채윤님의 끄댕이 사건만 있는게 아니라

마치 부부싸움 제대로 난 집안처럼 난장판이 되어버린 상황인데요ㅎㅎ

 

이소나님과 신원을 알 수 없는 춘걸스 팀원이 서로 얽혀서

갑자기 바닥에서 레스링판을 만들어버렸는데요ㅋㅋ

 

통제 불가 상태로

이미 다들 게임은 뒷전인 상황의 개판(?)이 되자

노련한 붐 조교님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게임을 강제 종료시켜버려야했습니다ㅋㅋ

 

게임을 강제 종료하기 전까지

머리 끄댕이 잡고, 바닥에서 레스링판이 벌어지는 등등

육탄전을 방불케하는 너무나 뜨거웠던 게임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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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상냥한벚꽃Q1881783
    통제불가 상태가 되어서
    완전히 재미있는 육탄전이네요 ㅎㅎ
  • 부지런한제비꽃K129876
    급한 마음에 머리끄댕이를 
    잡을 정도로 아주 정신없어요 ㅎㅎ
  • 혁신적인계피F232435
    마음이 앞서 나가니까 그럴 수 있죠 다들 편하게 하는 거 보면 사이 엄청 좋은 듯
  • 아낌없는안개꽃Z1884485
    얼마나 게임에 몰입하셨으면 머리끄댕이까지 을 정도로 열정이 폭발했을까요.
    모두가 게임에 너무 진심이었던 것 같아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합니다.
    결국 강제 종료될 정도였다니, 다음번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벌써 기대되네요.
  • 다정한코코넛W1872258
    와, 글만 읽어도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생생하 느껴지네요. 게임에 얼마나 과몰입하셨으면 머리끄댕이까지 잡고 레슬링까지 벌어졌을지 상상만 해도 재미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붐 조교님이 게임을 강제 종료하신 건 정말 현명한 판단이었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10064
    그들만의 싸움 ㅎㅎ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 웃겨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