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벚꽃Q1881783
통제불가 상태가 되어서 완전히 재미있는 육탄전이네요 ㅎㅎ
유미님의 얍삽한 상대팀 빨래 뺏어오기에 살짝 삔또가 상한 <빈어스> 팀의 채윤님ㅋ
이제는 채윤님이 <춘걸스> 팀으로 처들어가서
홀홀단신으로 <춘걸스> 팀의 빨래를 훔쳐오는데요ㅎㅎ
7살 언니인 본인을 밀쳐내고 유미님 팀의 빨래를 야무지게 훔쳐가는
84년생 동생 채윤님이 얄미웠는지 급한 마음에 채윤님의 머리끄댕이까지 잡는데요ㅋㅋ
(게임에 과몰입한 유미 누님을 누가 좀 말려주세요ㅋㅋ)
근데 유미X채윤님의 끄댕이 사건만 있는게 아니라
마치 부부싸움 제대로 난 집안처럼 난장판이 되어버린 상황인데요ㅎㅎ
이소나님과 신원을 알 수 없는 춘걸스 팀원이 서로 얽혀서
갑자기 바닥에서 레스링판을 만들어버렸는데요ㅋㅋ
통제 불가 상태로
이미 다들 게임은 뒷전인 상황의 개판(?)이 되자
노련한 붐 조교님은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게임을 강제 종료시켜버려야했습니다ㅋㅋ
게임을 강제 종료하기 전까지
머리 끄댕이 잡고, 바닥에서 레스링판이 벌어지는 등등
육탄전을 방불케하는 너무나 뜨거웠던 게임 현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