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K129876
완전히 예능인이 다 되었어요 너무나 유쾌한 춘길님 이네요
정말 3분이 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마치 쓰나미가 휩쓸고 간 듯 개판이 되어버린 녹화장인데요ㅋㅋ
양팀의 무차별 빨래 훔치기 공격에 건조대도
완전 망가져서 이젠 당근마켓에서 무료 나눔하기도 힘들어진 건조대가 되었는데요ㅋㅋ
얼마나 3분동안의 전투가 힘들었냐면
스테미너 좋기로 유명한 손빈아님도 땀이 홍수가 되어 바닥에 쓰러져있었습니다ㅋㅋ
이소나님도 3분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지 완전 산발이 되었습니다.
(아까 바닥에서 뒹글며 레스링을 벌였던 2명 중 한명이라서 이렇게 산발이 되었습니다ㅎㅎ)
그와중에 <빈어스> 팀의 건조대 받침대가 무차별 공격으로 박살이 난 상태였습니다ㄷㄷ
건조대에서 분리된 건조대 받침대를 보자 급하게 춘길님을 부르는 붐 조교님!
건조대 받침대를 들고 와서
춘길님의 뒤꿈치 수술한 부위가 빠졌다며(?) 다시 주인에게 돌려줬는데요ㅋㅋ
돌고 돌아 주인을 찾은 뒤꿈치를
아무렇지 않다는 듯 주섬주섬 본인 뒤꿈치에 끼워 맞추는 예능인 춘길님ㅋㅋ
춘길님의 뒤꿈치 수술부위(?)를 빠지게 한 범인으로 손빈아님을 지목하면서
왜 춘길님의 발을 잡아 돌렸냐며 죄를 뒤집어 씌웠는데요ㅋㅋ
순간 춘길님의 뒤꿈치 수술부위를 빼버린 범인으로 지목되어서
많이 억울한 손빈아님이시네요ㅋㅋ
진짜 건조대 받침대를 가져와
춘길님의 뒤꿈치 수술부위로 만들어 버리고
그 개그를 또 아무렇지 않게 주섬주섬 받아먹는 춘길님까지ㅋㅋ
진짜 별거아닌 장면도 큰 웃음으로 만들어버리는 붐과 춘길님이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