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K129876
아주 무질서해서 아사리판으로 끝이 낫던 게임이었군요 ㅎㅎ
<빨래를 널어라> 게임에서 허락한 간단한 몸싸움은
어느새 머리 끄댕이를 잡아채는 사생결단의 싸움이 되어버렸네요ㅎㅎ
붐 조교님의 ‘머리 끄댕이’ 지적에 뜨끔해진 유미 누님ㅋㅋ
거기에 게임에 눈이 멀어
80년생 큰 형님이고 뭐고 와사바리를 걸어 넘어뜨려 버렸던 손빈아 동생님까지ㅋㅋ
그 3분이란 짧은 게임시간 동안 쓰나미가 쓸고 간듯이
아사리판이 나버린 현장이었는데요ㅋㅋ
정말 육탄전이 난무했던 <빨래를 널어라> 게임에서
춘걸스 팀은 총 6개, 빈어스 팀은 총 9개의 빨래를 획득하며
빈어스 팀이 첫 게임에서 승리를 하게 되는데요ㅎㅎ
<빨래를 널어라> 게임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열띤 응원전을 펼친 윤서양의 풀린 눈을 바라봐도
얼마나 엄청난(?) 게임이 중1 윤서양 앞에 펼쳐졌는지 알거같아요ㅋㅋ
이 아사리판에서 최종 승리한 <빈어스> 팀 축하합니다^^